• 시작페이지로
  • English
  • 日本語
  • 기사쓰기 l
  • 사진제보 l
  • 회원가입 l
  • 후원하기
편집 : 2008.07.23 11:52
민중의소리
  • 뉴스
  • 블로그 마당
  • 사람과사람
  • 문화생활
  • 월간 말
  • 매일노동뉴스
  • 르몽드 디플로마티끄
  • VOP plus
  • 노동방송
  • 포토DB

분신하면 북한에서
평생 먹고 살 돈 준다?
광고주들,
조중동과 결별하다
  • 진보세력, 촛불시위 정국에서 할 일
  • 경제 발전의 원동력, 6.15공동선언
  • 중국과 일본 네티즌의 촛불시위 반응

"대통령의 KBS사장
해임은 불법"
  • "KBS 신태섭 이사 해임은 원천무효"
  • "공공부문 사유화 반대" 촛불 든다
  • MB정부와 우직한 싸움 나선 김동춘
  • "언론 검찰수사 부정적 여론 압도적"

케이블TV 선정성
침묵하는 사이비보수
  • 독도시비, 사케 불매운동 찬반논란 불러
  • "계양산 골프장 예정부지 도롱뇽 산다"
  • 드라마속 최고 '쿠거족' 최강희·지현우
  • 곰TV, 공포영화 무료 릴레이상영

사립고 교장의 석연찮은
교육감 가정통신문
촛불 수배자 블로그,
네티즌에게 인기
  • 장애청소년 무료라식수술 지원
  • ‘금강산 안전연수’? 서울교육청 공문 논란
  • ‘급식업자-교장 해외골프’ 15일 감사착수

무책임 극치 기독교사회책임
촛불명단 대책 유명무실
  • 분당노회 사건, 진실은 비디오테이프에
  • 찬송가공회 법인화 가담자 징계 방침
  • 이건희 판결이 의미하는 것
  • 아주 특별한 농활···'생명평화 농활 한마당'
"日정부, 왜 지금 독도문제 꺼내는지 이해 안돼" VOP Only
[인터뷰]콘도 쇼우이치 일본 중의원 민주당 의원
후쿠다 정부가 왜 이 시기에 독도 문제를 꺼내고 있는지 이해가 잘 안된다. 독도가 일본 영토라면 진작부터 취했어야 할 조치가 아니었나. 양국 관계에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정환 기자
“촛불이 어디까지 왔냐고? 이제 시작이다!”
[인터뷰]‘촛불수배자’ 김광일 대책회의 행진팀장
“저쪽에서 엄청난 탄압을 가하는데 후퇴하는 것은 우리 힘을 스스로 소멸시키는 데 이용될 뿐”이라고 비판했다. 즉 형식상 다양한 방법을 쓸 수는 있지만 “시청이나 청계광장 촛불집회에 집중하는 것은 계속돼야 /정지영 기자
"촛불 끄는 건 청소년 배신하는 것"
[인터뷰]'촛불수배자' 권혜진 흥사단 사무처장
“두 달이 지난 촛불의 정서는 재협상을 넘어 이명박 심판입니다.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교육’ 이라는 분야에서 처음으로 이명박 정부에 표로써 얘기할 수 있습니다. 촛불은 계속 모여야 해요 /교육희망 최대현 기자
"이번 선거는 리틀이명박 대 시민촛불후보의 대결"
[인터뷰]이명박 교육정책 맞서는 주경복 후보
이명박 정권은 학생과 학부모를 괴롭히는 정책만을 펴냈다. ‘어린쥐’ 식 영어몰입교육 계획을 발표하여 국민들을 분노하게 했다. 영어가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교육의 모든 초점이 영어에 맞추어져서는 /김태환 기자
“경제논리 바탕으로 한 구조조정 용납 안해”
[인터뷰]정화영 한국도로공사노조 위원장
당장 정부의 구조조정 방침을 막아내야 한다. 조합원들의 기대가 높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의 답은 명쾌했다. “단 한명도 길거리로 내모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선은 정부측과 만나 /매일노동뉴스 신현경 기자
“이명박 대통령의 예측은 항상 틀려왔다.”
[인터뷰]'촛불수배자' 한용진 대책회의 공동상황실장
이명박 대통령의 예측은 항상 틀려왔다. 이번에도 틀릴 것이다. 처음 틀렸던 것이 5월 17일로 기억하는데, 그때마다 추가협상하겠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고시 의뢰를 연기하더니 두 번째는 고시는 외뢰해놓고 /정인미 기자
"비정규직 문제로 다시 촛불을 붙이자"
[인터뷰]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
"여러 말이 나오겠지만, 민주노총이 정치적 총파업을 선언했던 것은 나름대로 성과가 있었다. 나도 총파업을 남발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이번은 절실했다고 생각했다. 국민의 건강권 문제가 대두되는 /허환주 기자
"대한민국 상전은 미국이 아니라 국민"
[인터뷰] 강창일 통합민주당 의원
강 의원이 빼내든 카드는 ‘경찰관직무집행법’ 개정안이다."지금 시위대의 폭력행사에 대해서 법을 가지고 탄압을 하면서 공권력의 폭력 행사로 인한 것은 법의 미비로 처벌할 수 없다”며 입법 취지를 /이재진 기자
서비스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뉴스
  • 한국노동방송국
  • 포토DB
  • English
  • 日本語
  • 새소식
업무제휴
  • (주)다음커뮤니케이션
  • (주)케이티하이텔
  • (주)CNP전략그룹
  • (주)gretech
  • (주)이스톤미
  • (주)인스정보기술
  • 송앤라이프
기사제휴
  • 월간말
  • 매일노동뉴스
  • 르몽드 디플로마띠끄
  • 진보정치
  • 바이러스
  • 교육희망
  • 노동과 세계
  • 작은책
  • 뉴스툰
  • 삶이보이는 창
  • 제주의 소리
  • 미디어제주
  • 참소리
  • 시민의소리
  • 평화뉴스
  • 뉴스앤조이
  • 온라인비
  • 인터넷저널
  • 아이티타임스
주소

민중의소리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46-21번지 3층 ☎ 02)723-4266 Fax 02)723-5869

미디어보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139번지 대영빌딩 801호 ☎ 02)2670-9259 Fax 02)2671-9118

월간 말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46-21번지 3층 ☎ 02)2675-5277

매일노동뉴스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46-21번지 4층 ☎ 02)364-8720

(주)민중의소리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0104 통신판매업신고: 영등포19-3258호

정책

• 이메일: press@voiceofpeople.org   • 개인정보보호정책    • 서비스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후원하기

• 009937-04-000557 국민은행 예금주 민중의소리

한국의 대표 진보언론 ⓒ Copyright 2000~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