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오세철 교수 영장신청..사노련 회원 1명 추가검거 나서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8일 `사회주의 노동자 연합(사노련)' 운영위원장 오세철(65) 연세대 명예교수에 대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이적단체를 구성해 국가변란을 선전·선동하고 안보에 위해를 끼치는 문건을 제작·반포한 혐의'로 26일 사노련의 다른 회원 6명과 함께 전격 체포됐다.
오 교수는 민중정치연합 대표, 한국경영학회 회장, 연세대 상경대학 학장 등을 지낸 인물로 진보진영의 대표적 원로 학자로 꼽혀왔다.
경찰은 사노련 회원 1명에 대해 같은 혐의로 추가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이적단체를 구성해 국가변란을 선전·선동하고 안보에 위해를 끼치는 문건을 제작·반포한 혐의'로 26일 사노련의 다른 회원 6명과 함께 전격 체포됐다.
오 교수는 민중정치연합 대표, 한국경영학회 회장, 연세대 상경대학 학장 등을 지낸 인물로 진보진영의 대표적 원로 학자로 꼽혀왔다.
경찰은 사노련 회원 1명에 대해 같은 혐의로 추가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 ©민중의소리
- 기사입력: 2008-08-28 13:09:45
- 최종편집: 2008-08-28 13: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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